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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환(120513)
허영철 2012-05-13 15:51:08 124

허영철 : 보배목장에 vip입니다.
김기숙집사님 남편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목자님께서 지속적으로 연락해 주시고 많은 관심으로 목장모임에서 형제 같고 가족같은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오니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주 안에서 환영합니다 (05.13 15:55)
손종안 : 명성환 형제님 정말 잘 오셨습니다. 우리가 주안에서 한 형제됨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언제나 웃으시고 건강하신 형제님! 다리도 얼렁 나아야재라~~ (05.13 20:44)
       
박순영(120513) 허영철 2012.05.13
박두용(120506) 허영철 201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