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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순(110403)
허영철 2011-04-03 14:29:50 85

허영철 : 사랑의 목장 vip입니다.
목장에 참여한지는 9개월 정도 되었지만 교회에 출석은 1월 부터 하였습니다.
생명의 삶을 이수하면서 많은 은헤를 받았으며 남편과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잇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응답받기를 소원합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04.03 14:35)
박경숙 : 자매님의 힘겨운 싸움에 함께 동행함이 우리의 기쁨과 감사의 조건이네요.
그 눈물이 곧 다가올 행복의 디딤돌이라는 걸, 천국의 상급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울 아버지의 위로와 평안이 자매님의 가정에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녀 (04.04 13:33)
위찬수 : 목장안에 감사의 기쁨이 되시는 자매님을 사랑하고축복합니다..... (04.16 21:40)
       
이주연(110403) 허영철 2011.04.03
양혜용(110403) 허영철 2011.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