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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간증문(허영실 목장 - 최재곤)
박지훈 2018-09-02 13:18:37 84 0

세례 간증문


  안녕하십니까? 빛초원 가와사키 목장 최재곤입니다 

  저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손자를 저의 실수로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너무나도 힘들었고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위로의 말을 들었지만 아무런 위로가 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절차를 마치고 사돈어른과 헤어지면서 사돈이 손을 잡으며 우리 손자가 사돈을 전도하고 간 것 같다 하시면서 꼭 교회 나갑시다.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래 나가자 우리 손자가 원하는 일일거야 . 이렇게 마음속으로 다짐하면서 그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정말 신앙생활을 잘 하고 계시는 우리 사돈이 존경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원망하고 화를 낼 수도 있는데도 그런 내색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저를 위로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역시 믿음생활하시는 분이라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돈 분들과 사랑하는 딸 그리고 동생의 적극적인 권유로 교회를 다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돈은 손자가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교회로 인도할려고 하늘나라로 먼저 간 거라고 하면서 손자를 다시 만나야 되지 않겠냐 면서 교회에 나갈 것을 권유 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나가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면서 하루하루를 미안함과 죄인 같은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동생이 강남중앙교회를 추천하고 조카가 가와사키 목장 허영실 장로님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첫 번째 목장예배를 다녀와서 많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와 이런 분들이라면 교회를 다녀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계속 목장모임을 못나가게 되고 가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역시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목자님께서는 부담 없이 안부를 물어 주셨고 부담을 주지 않고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했고 미안했고 다시 한 번 목장과 교회를 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목장모임을 나가면서 조금씩 마음의 변화가 왔고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었고 목장모임 하는 날과 교회 가는 주일이 기다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생활의 패턴도 조금씩 바뀌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마음에 감동도 있고 저도 모르게 마음에 평안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수 영접모임에 참석하고 난후 나도 천국에 가면 사랑하는 손자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그리고 가와사키 목장의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 저희를 섬겨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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