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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세례(입교) 간증문(위채현 - 충만한 목장)
박지훈 2018-06-10 14:19:13 162 0

세례(입교) 간증문

고등부 위채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위채현입니다. 16년 전, 돌이 넘은 아이였던 저는 강남중앙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고 16년 후인 지금은 입교를 합니다. 16년이라는 세월을 간과 못할 만큼 저는 그때의 저보다 키도 훌쩍 크고 나름 성숙해졌으며 교회의 외형 또한 바뀌어 갔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바뀌어도 교회를 다니는 자매, 형제분들의 믿음은 변치 않았으며, 이런 믿음의 크기는 하나님과 영적으로 접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 요즘, 더욱더 대단한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약한 존재였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간절히 기도한 바가 연신 이루어지지 않자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에 관해 의구심을 품기도 하였고, 심지어 존재 자체를 부정하기도 했습니다. 이러기를 반복하면서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가에 대한 확신했던 지난 과거를 부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성적으로 고통받던 고등학교 1학년 생활 끝자락 즈음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불분명한 미래와 스스로에 주던 성적 압박감으로 가득찼던 그때 저는 기도하였습니다. 부디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모든 압박감에서 저를 감싸주심으로써 안정감을 찾도록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은 저에게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사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자신감을 잃어가는 저에게 부모님은 압박 대신 꾸준한 응원을 해주셨고 언니는 따뜻한 관심과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자신감 또한 높아졌고 2학년이 된 지금, 누구보다 행복하게 학생의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였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더욱이 믿음을 지녀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믿음을 기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백합니다. 저는 마땅히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지옥 형벌을 받아 영원토록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임과 동시에 죽음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밖에 없습니다. 또한 제가 시험에 빠졌을 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따라 저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죄인인 저의 구주이십니다. 이런 예수님을 저는 오직 믿음을 다해 의지하겠습니다. 지금 오직 성령의 은혜에 의지하여 그리스도를 좇아 모든 죄를 버리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겠습니다. 끝으로 교회의 다스림과 지도에 순종하고 교회의 거룩함과 화평을 이루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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