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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을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마치고..
조정래 2017-10-27 01:25:38 320 0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를 마치고!!!

순천강남중앙교회 470차 가정교회세미나!!에 참석자 예비목자 조 정래 성도입니다. 너무나 좋은 교회로 소문을 익히 들었고, 마침내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 하여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였습니다. 정말로 교회 안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참 편안함과 친근함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누구나 들어오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할 수밖에 없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형님, 아우로 세미나 모든 과정들을 진지하면서도 다정하게 절제된 섬김이 은혜였습니다. 보여 주기식이 아니라 삶으로 섬김이 생활되어 있는 능력, 희생, 믿음, 사랑이 영혼으로 느껴져 감동과 눈물로 보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목사님의 강의 내용과 아우로 형님으로 섬기는 영성,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은혜요 감동과 충격이었습니다.

(본론) 제가 이번 평신도에 참석하게된 목적과 이유는 ? 두 가지를 갖고 갔습니다. 1.믿음생활 2년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저에게 믿음의생활에 권태기가 왔고, 변환 점을 찾고 싶었습니다. 2.과연 나는 목자사역에 순종 할 수 있을까? 확실히 응답을 받고자 참석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믿음생활에 확신과 2.목자가 주어지면 순종하기로 결심(90%) 응답을 받았습니다.

하나! 믿음생활에 힘을 얻은 것은? 당일 1시에 도착해서 점심을 준비해 놓은 식당을 접하면서 느끼는 깨닫는 내면의 울림은 아아!! 나는 너무 자만했구나!! 쿵쿵 울렸습니다. 식사 때 마다 섬기시는 분들과 식당의 변신 정말 대단했습니다. 한마디로 대~~23일 감동과 감격 충격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시간 시간마다 말씀과 최 경학 목사님의 인자하시고 따뜻한 정감에 깊은 영성, 형님, 아우로 섬김의 본을 보고 듣고 느끼고 많이 배웠습니다.

첫째 날 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시간까지 메아리치는 울림은 섬김,섬김,섬김의 감동이었습니다. 목사님의 강의내용 그대로 섬김에 본을 몸소 실천하는 교회였습니다. 나의 자만심과 내 생활에 삶이 참 많이도 부끄러웠습니다.

피곤하고 지칠 만도 한데 뒤로 물러나지 않고 목장과 vip 들을 섬긴 경험간증고백은 진실하고 신실한 희생적인 섬김에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눈물 뿐 이였습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 들을 수 없는 희생과 믿음으로 이루어낸 역사적인 사명 이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1,2년 기다리고 인내하며 허물은 사랑으로 덮어주므로 마침내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삶는 목장이었고 강남중앙교회!!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성경이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는. 단순히 이해하고 섬기는 교회임이 분명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소망으로 헌신된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교회를 꿈꾸고 섬기는 강남중앙교회!!

강봉식 목자님은 저하고 똑 닮은 붕어빵 이였지요. 목자, 목녀님의 진솔한 나눔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같아 놀라웠습니다. 세상에 즐기던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믿음 생활하게 되어 목자의 삶으로 은혜로운 목자님의 가정을 보고 목자가 되면 섬기는 삶을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다짐하며 이틀 밤을 이런 얘기 저런 얘기로 나눔 중에 빠뜨리지 않고 하시는 말씀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아우님! 하나님이 기회 주셨을 때 순종해보시오,” 그러면 앞으로의 일들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절대로 미루지 마시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고 여러 번 격려에 말씀에 참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고흥백일목장식구들을 기쁘게 섬기고 노력하는 모습에 더 힘이 되었습니다. 다음날 목장모임 때에도 (목 원)편안하게 하시면 된다고 배려해 주시고 건네시는 말씀이 때가 차 매하나님께서 강남중앙교회로 보내셨다고 격려하시며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셔야하는 목자사역입니다.ㅠㅠ...여호와이례 정말 잊을 수 없는 만남인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목장분위기 역시 형님, 아우로 한주간의 삶을 나누고 서로 관심 가져주며 기도하고 가족, 식구처럼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아랫집 옆집 윗집 vip에 관심을 두고 진솔한 나눔으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열정에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남은 생을 원 없이 섬기고 살고 싶다. 라는 목자, 목녀님의 말씀에 우리부부도 공감 하였습니다. 요즘 핫한!! 강봉식목자 김규례목녀님!! 소문이.. 두 분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섬김에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안방도 내어주시고 침실이불도 새것으로 장만하시고.. 많이 신경써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은혜로운 시간 되었습니다. 성구말씀,전복죽, 선물등등..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섬겨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순천강남중앙교회처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닮은 목자 목녀님 들따라 저희부부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 봉식목자님, 김 규례 목녀님, 고흥 백일목장 강남중앙교회 형님, 아우,

식당,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주신 모든 강남중앙교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세미나!! 최 경학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샬 롬~~~

(구미) 은혜로운 교회 예비목자 조 정래 올림.

 

 

서철상 : 목자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짝지으신 목자님을 만나셨군요^^
다른 사람은 나를 보는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는 거울이군요^^
좋은 형님 만나셨으니 가끔오셔서 맛난음식도 드시고 교제하셔요 ㅋㅋ 좋은 식구 만나서 행복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10.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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